라인 투 게인
Line to Gain
경기 운영
설명
라인 투 게인은 공격이 새 퍼스트다운을 얻기 위해 도달해야 하는 기준선이다. 보통 시리즈 시작 지점에서 10야드 앞이지만, 골라인이 더 가까우면 골라인이 기준이 된다.
공의 전방 끝이 데드 볼 순간 라인 투 게인에 닿거나 넘으면 새 다운 시리즈가 주어진다. 중계에서 노란 가상선으로 표시되는 선이 이 개념이다.
Line to Gain
라인 투 게인은 공격이 새 퍼스트다운을 얻기 위해 도달해야 하는 기준선이다. 보통 시리즈 시작 지점에서 10야드 앞이지만, 골라인이 더 가까우면 골라인이 기준이 된다.
공의 전방 끝이 데드 볼 순간 라인 투 게인에 닿거나 넘으면 새 다운 시리즈가 주어진다. 중계에서 노란 가상선으로 표시되는 선이 이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