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난폭행위
Unnecessary Roughness
반칙
설명
불필요한 난폭행위는 플레이에 필요하지 않거나 지나치게 위험한 신체 접촉을 하는 개인 반칙이다.
아웃 오브 바운즈 주자 가격, 이미 다운된 선수에게 몸을 던지는 행위, 무방비 선수의 머리·목 부위 가격, 킥 후 움직이지 않는 키커 접촉 등이 포함될 수 있다. 보통 15야드와, 수비 반칙이면 자동 퍼스트다운이 따른다.
Unnecessary Roughness
불필요한 난폭행위는 플레이에 필요하지 않거나 지나치게 위험한 신체 접촉을 하는 개인 반칙이다.
아웃 오브 바운즈 주자 가격, 이미 다운된 선수에게 몸을 던지는 행위, 무방비 선수의 머리·목 부위 가격, 킥 후 움직이지 않는 키커 접촉 등이 포함될 수 있다. 보통 15야드와, 수비 반칙이면 자동 퍼스트다운이 따른다.